태런 에저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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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런 에저턴의 주요 수상 이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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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2. 연기 [편집]
고등학교 졸업 후 극단을 거쳐 왕립 연극 학교(RADA)에 입학해 2012년에 학사 학위를 따면서 졸업했다. 그리고 2013년 수사관 루이스(Inspector Lewis)라는 드라마에 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면서 TV로 진출했으며, 같은 해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영화계에도 데뷔하였다.
3. 출연작 [편집]
제목 | 배역 | 분류 |
수사관 루이스(Inspector Lewis, 2013) | 리암 제이 | 드라마 |
더 스모크(The Smoke, 2014) | 데니스 에드워드 세버스[4] | 드라마 |
청춘의 증언(Testament of Youth, 2014) | 에드워드 브리테인 | 영화 |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Kingsman: The Secret Service, 2014) | 영화 | |
레전드(Legend, 2015) | 테디 스미스(매드 테디) | 영화 |
독수리 에디(Eddie the Eagle, 2016) | 에디 에드워즈 | 영화 |
씽(Sing, 2016) | 조니(목소리) | 애니메이션 영화 |
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2017) | 영화 | |
후드(Robin Hood, 2018) | 로빈 후드 | 영화 |
빌리어네어 보이즈클럽(Billionaire Boys Club, 2018) | 딘 카니 | 영화 |
로켓맨(Rocketman, 2019) | 영화 |
4. 기타 [편집]
- 최상단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목에 큰 점이 있다. 킹스맨에서는 점을 가리려고 분장을 하기도. 그런데 어떤 씬에서는 점을 가리지 않은 채로 나오기도 한다.
- 애니메이션 씽에서는 고릴라 캐릭터인 조니를 맡아 엘튼 존의 I'm Still Standing을 불렀다. 조회수가 1억이 넘었다. 엘튼존의 I'm Still Standing 보다 조회수가 많다. 태런의 이 노래는 3년 후 로켓맨에서 재등장한다. 다만 영화 촬영 당시에는 로켓맨 촬영이 계획도 없었으므로 우연의 일치일 뿐이다.
-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여동생이 두 명 있다.
- 노래를 잘 부르는 편이다. 가장 즐겨 부르는 노래는 조지 마이클의 faith.
- 영국의 대표적 연기 학교인 RADA에 지원했다 더 성장해 오란 소리를 듣고 처음엔 낙방했다. 그러나 그 후로도 포기하지 않고 케냐로 봉사활동도 다녀오고, 옷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도 하다 다시 도전하였는데 결국 합격하였다.
- 좋아하는 가수는 데이빗 보위, 스티비 원더이다.
- 어린 시절 영화관에서 처음으로 본 영화는 디즈니 영화 밤비였다.
- 어린 시절엔 디즈니와 픽사 영화들을 좋아해서 애니메이터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 왼쪽 측면 치아 사이가 벌어져 있다.
- 워킹 클래스 출신이다.
- 존경하는 배우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 게리 올드만이다.
- 현재 톰 크루즈의 개인 비서였던 '에밀리 토마스'라는 일반인과 연애 중이다.
- 엘튼 존과 인연이 많다. 상기했듯이 씽에서는 태런의 캐릭터 '조니'가 엘튼 존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 킹스맨 2에는 엘튼 존이 직접 출연했다. (다만 영화에서는 직접 만나는 장면이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태런은 마침내 그를 연기하게 되었다!
- 킹스맨 골든 서클 개봉 당시 내한했을 때 영국남자와의 인터뷰에서 먹어본 한국식 치킨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는지, 다시 한국을 방문할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로켓맨 홍보를 겸해 2년 만에 다시 만난 조시가 고대했던 치킨 대신 다양한 종류의 빙수를 보여주자 진심으로 나라 잃은 표정을 짓기도 했다.응? 이번엔 치킨 안 준다고??[5]
가끔 한국 치킨이 꿈에 나온다고 한다.
[1] '에거튼'으로 잘못 통용되고 있으나, 태런이 자기소개할 때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를 들어보면 에저턴이 맞는 표기임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이 항목도 처음에 '태런 에거튼'으로 잘못 개설되었다.[2] 어린 시절에 여러 지역에 살았던 덕분인지 악센트가 좋은 편이라 용인발음, 미국 표준발음(아나운서들), 뉴욕 억양, 카디프, 글래스고, 리버풀, 런던 억양도 곧잘 구사한다고 한다.[3] 초등학교를 랜바이어푸흘귄기흘에서 나왔다. 조너선 로스 쇼에서 직접 이 지명을 발음하자 섹시한 목소리와 그 길이에 팬들이 탄성을 질렀다. 휴 잭맨과 함께 출연한 엘런쇼에서도 지명을 발음했다.[4] 작중에서는 별명인 '아스보' 로 더 많이 불린다. [5] 그 와중에 덱스터 플레처 옹은 "태런은 치맥 먹어봤는데 전 오레오 쿠키로 만족해야 하는 거네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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